[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의 신혼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29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한예슬은 별 다른 멘트 없이 신혼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 류성재 부부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식당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화이트 톤 의상을 위아래로 맞춰입은 한예슬은 청순한 미모는 물론, 완벽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3년 만에 혼인신고를 하며 '유부녀'가 됐다. 그는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 관계의 확실성을 공표하기 위해서"라고 짚으며 다시금 "5월의 신부가 된다. 저는 공식적으로 유부녀"라며 기뻐했다.
이후 한예슬은 25일 동안 남편과 신혼여행을 즐겼다. 신혼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한예슬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저 웨딩드레스 입어보기 유튜브 찍고 왔어요♥ (feat, 편집까지 못 기다려!)"라며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웨딩드레스 투어를 나선 듯한 한예슬이 곧 결혼식을 올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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