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깻잎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수 브이로그. 눈 왜 그따구로 뜨세요? 해결했습니다 ㅣ나 이제 이마로 눈 안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유깻잎이 쌍꺼풀 수술을 받고 회복하는 과정이 담겼다.
먼저 유깻잎은 병원에서 의사와 쌍꺼풀 라인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상담하면서 유깻잎은 "쌍꺼풀 수술을 받으면서 볼, 입술 필러도 녹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수술을 받은 유깻잎은 집에서 회복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수술 직후 부기가 안 빠진 리얼한 모습도 가감없이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기와 멍이 점점 빠지고 자연스럽게 라인이 생겨나 눈길을 끌었다.
2주차 쯤 지나서 유깻잎은 "매몰법으로 수술했는데 이렇게 라인이 잘 나올 줄은 몰랐다. 만족한다"면서 쌍꺼풀 수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가슴 성형과 안면 윤과 수술을 받은 유깻잎은 "이제 더 이상 수술은 안해도 될 것 같다"면서 "이제 이마로 눈 뜨지 않는다. 저에게 달린 첫 악플이 '눈을 왜 그렇게 뜨고 다니느냐'였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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