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아들이자 가수 지플랫(최환희)가 미모의 여성과 스킨십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플랫은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tropic"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한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눈에 띄었다. 한 미모의 여성이 상의탈의를 한 지플랫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이에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아니냐"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플랫은 신곡 '선번'(SUNBURN)을 발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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