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10kg감량후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지난 달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효민의 풀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다이어트 약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10kg을 감량했다는 조현아는 이날 오렌지 컬러의 톱에 레드 스커트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옆구리의 붉은색 하트 문신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아는 지난 달 20일 "1년 6개월 동안 '조현아의 목요일 밤'(이하 '조목밤')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과 함께 울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라며 '조목밤'의 종영소식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조현아는 최근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KBS2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14일 어반자카파로 활동을 재개하며, 미니앨범 '열 손가락'을 발표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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