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엄마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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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30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딸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당기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였다. 딸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과머리를 한 깜찍한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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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유리는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쌍둥이 딸을 둔 엄마라고는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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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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