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티스트 하성운이 전격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EP 'Blessed(블레스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성운은 7월 17일 8번째 미니앨범 'Blessed'의 정식 발표 전까지 트랙 리스트,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 앨범 프리뷰, 뮤직 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하성운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 2022년 8월 발표한 미니 7집 'Strange World(스트레인지 월드)' 이후 2년 여만의 컴백을 선언해 기대를 높였다.
보컬, 춤,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모두 겸비한 진정한 '육각형 아티스트' 하성운이 군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Blessed'는 어떨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하성운이 속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가수 태민, 이무진, VIVIZ(은하·신비·엄지), 비오, 렌, 허각,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Kasper), 카니(Kany),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예능인 이수근,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탄탄한 기획 및 제작 능력과 신인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K-콘텐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