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대학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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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넌 맥사~ 난 맥~ 모든 발표가 끝나고 드디어 후가 학교를 결정했어요"라며 "궁금하셨죠? 맘껏 자랑하려 해요~ 축하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이하 UNCC)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윤후가 이 대학에 합격한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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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의 설명에 따르면 UNCC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대학으로 NBA 선수 빈스 카터, 마이클 조던 등이 이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한 사진에서 윤후와 윤민수는 편하게 술잔을 건배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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