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브랜드 앰배서더 고윤정의 활동적인 모습을 담아낸 신규 여름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영상 속 고윤정은 해변을 거침없이 달리며 기분 좋은 땀을 흘리는 모습과 자신이 던진 보드에 올라타는 워터 액티비티 스킴보드를 즐기는 모습 등을 연기했다.
고윤정은 뛰어난 통기성으로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에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는 '프레시벤트' 기능성이 적용된 래쉬가드를 착용했다.
그중에서도 고윤정이 이번 시즌 캠페인에서 착용한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프레시벤트 여성 핫썸머 풀집업 크롭 래쉬가드'와 '프레시벤트 여성 돌핀 워터쇼츠'로 강한 햇빛도 걱정 없는 UV 50+ 차단 기능 소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설명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올여름 고객이 만족할 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계절의 온도에 맞게 체온을 최적화해주는 기능성 워터라이프 제품들을 고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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