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했다.
1일 진아름은 자신의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진아름은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고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풍겼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도 눈길을 끈다. 특히 한강뷰가 보이는 고급스러운 집 풍경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 지난 2022년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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