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미니 7집 'I SWAY' 컴백 카운트다운를 시작했다.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7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무빙포스터 형태로 제작된 'Overture'(서곡) 콘텐츠를 공개했다. 오는 8일 미니 7집 'I SWAY' 발매를 일주일 앞두고 (여자)아이들의 활동 비주얼이 예고되며 새 앨범 기대를 높였다.
미연은 이번 무빙포스터에서 묶음 머리에 스포티한 크롭탑, 숏팬츠와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민니는 히피펌에 어울리는 착장에 윙크를 날리며 레트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소연은 특히 오렌지 컬러의 긴 생머리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기는 블랙 컬러의 헤어에 풍선껌을 부는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고, 슈화 또한 헤어밴드 등의 아이템으로 (여자)아이들만의 복고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자)아이들은 앞서 미니 7집 'I SWAY'의 오디오 스니펫(Audio Snippet) 영상을 통해 수록곡 'Last Forever'(라스트 포에버), 'Bloom'(블룸), 'Neverland'(네버랜드) 일부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클락션 (Klaxon)'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I SWAY'를 발매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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