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헤니가 상큼한 신곡을 선보였다.
지난 6월 29일 DDP 어울림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4 DDPlay DDP x Fashion & K-pop Mix Concert> 원음방송 공개방송에서 헤니가 7월말 발매 예정인 'La Barbie'를 깜짝 선공개 무대를 펼쳤다.
헤니는 이번 공연의 후원사 청바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있어, 정식 음원 발매전에 공연을 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원음방송 공개방송에는 슬리피와 안소영 아나운서가 MC를 맡았으며, 래퍼 치타, 버스터즈, 범진, 세리(달샤벳), 원츄, 래준&양양이 출연했으며, 서울문화예술대학 모델학과 학생들이 런웨이를 선보였다. 이번 공개방송은 치타 래퍼의 곡으로 전 출연자들이 진바비 청바지를 입고 런웨이를 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헤니는 작년 미얀마와 앙골라에 초대되어 공연을 하며, 해외에 이름을 알렸고, 지난 4월 미얀마의 물 축제 '띤잔'에 초대되어 공연하면서 미얀마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난 5월 이루어진 한국과 앙골라의 정상회담에서 대통령실 오찬에 초대된 바 있다.
한편 헤니의 신곡 'La Barbie' 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으로 7월 말 주요 음원사이트에 발표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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