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먹으니 살이 안찌지"…블핑 지수, 파리까지 가서 먹은 음식이 '고작' by 고재완 기자 2024-07-02 08:28: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먹은 음식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지수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쩌다 마주친 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지수는 사진에서 자신이 먹은 수박과 납작복숭아 그리고 한 훠궈레스토랑에서 먹은 야채 음식 등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편 지수는 지난 달 24일 프랑스 파리 디올 오트쿠튀르 F/W 2024 쇼에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