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신규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출연진이 '사랑과 전쟁' 애청자들에게 적극 어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의 주역인 배우 장나라, 남지현, 김준한, 피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이날 한 청취자는 '사랑과 전쟁' 이후 볼 드라마가 생겼다는 기대평을 남겼고 이에 표지훈은 "굉장히 좋아하실 거다.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다"고 했다.
장나라 역시 '사랑과 전쟁' 애청자였다고. 장나라는 "지금도 계속 재방송을 하더라. 새벽에 잠 안 올 때 같이 앉아서 '사랑과 전쟁' 보는 게 취미다"라고 했다.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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