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제대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진은 2일 자신의 SNS에 "정국아 회사에 이거 있길래 입고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 커버 사진이 담긴 맨투맨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진은 커버 사진 속 정국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전역 후 더욱 늠름해진 진의 미모. 아직 짧은 머리에도 빛나는 그의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진은 지난달 12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처음으로 제대했다. 제이홉은 오는 10월, RM, 지민, 뷔, 정국은 내년 6월에 전역하며 2023년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 또한 내년 6월에 소집해제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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