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세경이 소속사 EDAM(이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만료한다.
3일 EDAM 측은 "당사와 신세경 배우는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2024년 7월 4일 자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서로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신세경 배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신세경 배우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앞으로 신세경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스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당사 역시 신세경 배우의 활동과 앞날에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세경은 이담으로 이적 후 tvN 아라문의 검,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이담 엔터테인먼트에는 아이유와 가수 우즈(WOODZ)가 소속돼 있다.
다음은 신세경 소속사 측 입장전문
신세경 배우, 전속계약 종료 관련 말씀드립니다.
EDA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신세경 배우를 향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당사와 신세경 배우는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2024년 7월 4일 자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그간 서로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신세경 배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신세경 배우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 신세경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스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 역시 신세경 배우의 활동과 앞날에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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