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팬에게 선물을 받고 당황했다.
Advertisement
3일 한예슬은 "고마운 팬이 선물해 주었어요. 근데.. 40대 중반인 제가 소화하기에는 너무 영하고 힙해서 다소 어려움이 있을 듯싶어요"라며 팬에게 받은 옷 선물을 자랑했다.
선물은 허리 자크 부분을 열고 입는 연청바지였다. 이에 한예슬은 다소 난감함을 드러낸 모습. 한예슬은 팬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눈물이 고인 이모티콘으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 연인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을 하고 안 하고는 내게 중요한 건 아니었다.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 관계의 확실성을 공표하기 위해서 결심하게 됐다"라며 남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