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새 인턴 고민시에 질투심을 보였다.
나영석PD는 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나PD는 군입대를 한 뷔의 근황을 전했다. 나PD는 "장난아니다. 터미네이터다. 전화가 왔는데 시무룩한 목소리로 '고민시 씨가 그렇게 잘해요?'(라고 하더라). '아니야 태형아. 너도 열심히 했고 민시도 열심히 해서 너 오면 그때 퍼즐이 완성될 거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태형이는 즐겁게 군생활 잘 하고 있다. 같이 생활관 생활하시는 분들이 좋으신가 보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고민시에 대해서는 "치열하게 회의 해서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현용PD는 "막내 포지션도 갖고 있고 너무 잘해줘서 다행"이라고 칭찬했다.
뷔는 지난해 12월 11일 입대, 육군 군사경찰 특수임무대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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