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파티를 열었다.
수지는 3일 개인 계정에 데뷔 14주년을 자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팬들이 보내준 데뷔 14주년 기념 선물에 둘러싸여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꽃다발부터 캐리커쳐 액자, 케이크까지 어마어마한 선물 스케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팬들이 보내준 축하 풍선에는 '배수지 데뷔 1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멘트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수지는 선물 더미 속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절친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도 "데뷔 14주년 축하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5일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했다. 또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김우빈과 함께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