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원장 김철구)이 전국 유치원 과정 어린이들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9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해피EYE 해피LIFE! 건강한 눈으로 보는 행복한 순간'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모자이크, 콜라주, 색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그려 제출하면 된다. 그리는 방식에는 제한이 없지만 규격은 8절 도화지 가로형을 준수해야 하며, 제출 시 김안과병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그림 후면에 부착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7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개인 접수뿐만 아니라 유치원, 미술학원 등 단체 접수도 가능하다.
수상작은 9월 6일 김안과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눈의 날에 맞춰 10월 10일 김안과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은 유치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우수상 각각 1명(상금 50만 원), 우수상 각각 3명, 5명 (상금 20만 원), 특선 각각 5명, 10명 (상금 10만 원)을 시상한다. 그림공모전의 최우수상과 우수상 작품은 김안과병원 탁상달력에 삽입될 예정이며,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김안과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안과병원 김철구 원장은 "김안과병원에서 전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는 그림공모전이 어느덧 올해로 19년 차를 맞이했다"며 "이번 공모전 주제는 현재 김안과병원이 진행하고 있는 눈 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해피eye 해피life'와 연계해 결정했다. 소아·청소년기는 평생 시기능 발달의 토대가 되는 만큼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