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조윤희가 용감하고 멋진 엄마를 꿈꾸며 '이제 혼자다'로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7월 9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는 조윤희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같은 도전 정신으로 예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다음은 조윤희와의 일문일답.
Q. 출연을 결심한 계기는?
딸에게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여러 가지 도전을 해보고 싶지만, 아직 새로운 일을 마주하는 게 망설여지고 겁이 난다. 스스로 도전한다는 마음을 갖고 출연을 결정한 만큼 최대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Q. 조윤희의 어떤 면을 보여주고 싶은지?
인생을 살면서 많은 것들에 도전하다 실패해도 다시 또 도전하는 용기 있는 사람이자 엄마의 모습을 아이와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가까워지는 활동과 도전을 해보고 싶다.
Q. '이제 혼자다'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이번 경험으로 제 자신이 조금이나마 성장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용기를 드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큰 용기를 내어 출연한 만큼 가감 없이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한편,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으로 전노민, 조윤희, 최동석, 이윤진이 다시 맞이한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려 나간다.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를 그려내는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는 다채로운 출연진의 진솔한 싱글 라이프를 담아내며 오는 7월 9일(화)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