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다은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밝혔다.
이다은은 4일 "내 곁에는 오늘도 한결같이 다정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딸, 순하디순한 강아지가 함께 있고 여느 날과 다름없이 소소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만으로 참 감사한 하루"라며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나날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은이 딸 리은 양의 손을 잡고 마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만삭의 D라인을 자랑하는 이다은은 최근에는 몸무게가 거의 80kg가 됐다고 토로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모습.
이다은은 "그런데 저 배 뭉침이 하루에 수십 번은 있는 것 같은데 둘째가 곧 나오는 건 아니겠죠?"라며 걱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윤남기는 이혼 4년 차였으며, 이다은은 이혼 2년 차로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4월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9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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