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더블에스501(SS501) 멤버였던 김규종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규종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근육질 상반신을 노출하며 과거 귀엽고 풋풋했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졌다. 장발의 헤어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남성미를 장착,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규종 소속사 커넥텀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새로운 도전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다양한 스타일과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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