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출산을 코앞에 둔 상황 속에서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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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김윤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마도 엘라가 태어나기 전 마지막 운동 영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39주 차에도 이렇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윤지는 39주 차 만삭 임산부의 모습으로 스트레칭과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
누리꾼들은 "순산하시길" "건강한 엄마 너무 멋져요" 등 반응을 보였다.
김윤지는 7월 중 출산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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