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이 백종원과의 부부싸움 해명 후 더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5일 "남편이 끓여준 전복죽♡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백종원이 끓여준 전복죽 인증샷이 담겼다. 백종원이 끓여준 전복죽 답게 플레이팅도 완벽한 모습. 백종원표 전복죽에서 아내를 위해 정성껏 끓인 마음이 엿보인다. 특히 최근 장난처럼 시작한 폭로로 불화설이 번졌던 두 사람은 더욱 굳건한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삭탁'에서 소유진은 "연애 때는 (백종원이) '내 예쁜아. 넌 나의 선물이야'라고 했다. '내가 열심히 산 이유는 바로 너'라고 했다"며 결혼 후 달라진 백종원의 모습에 서운해했다. 이에 김희철은 "백종원 형이 저한테 누나랑 다투면 쫓겨난다더라"라며 "'쫓겨나다 보면 진짜 아내 보기 싫은데 애들 보러 들어가는 거'라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소유진은 "내가 어떻게 쫓아내냐. 말 똑바로 해라"라고 억울해했다.
방송 후 이 발언이 화제가 되며 불화설로까지 번지자 소유진은 "쫓아낸다고 이 사람이 나갈 사람으로 보이나유. 그런 말은 꿈꾼 적도 없슈. 외출한 거예유"라며 "그나저나 희철 씨 내려와봐유"라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