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영란이 운동으로 가꾼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5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남편도 가정도 행복하다 잊지 마세요. 그만큼 우리는 엄청 소중한 사람들이에요"라며 "오늘도 운동 완료. 운동하니 에너지가 더 업업업"이라며 운동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10일 만에 4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장영란은 운동까지 함께하며 전보다 더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날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오렌지 컬러의 레깅스를 소화한 그는 잘록한 개미허리까지 뽐내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넘치는 에너지로 일도 열정적으로 아들과 남편에게 사랑도 듬뿍주려구요. 소중한 사람들 우리 오늘도 화이팅해요"라며 '인간 비타민'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장영란은 남편과 나눈 카톡 메시지도 공개했다. 장영란은 남편에게도 운동 후 찍은 사진을 보냈고, 이를 본 남편은 "운동하니 예쁘네"라면서도 "불안하네. 누가 낚아챌까 봐"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장영란은 "아직도 콩깍지"라면서도 남편의 대답에 만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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