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비키니에 이어 이번엔 이너없이 얇은 백리스 홀터넥 상의만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나나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발리에 한 해변에서 힐링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나는 배 위에서 바람을 느끼며 망주한을 즐기거나 수상 선착장에서 행복한 워킹을 하는 모습.
특히 걸그룹 시절에는 상상도 못할 노출의 나나의 의상이 파격적이다.
속옷이나 비키니 없이 얇은 홀터넥만 거친 나나의 의상이 아슬아슬하다.
나나는 지난 2022년 쇄골부터 발등까지 전신에 그려진 타투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며 타투를 새긴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며 타투를 제거하기로 한 이유를 밝혔다. 현재 몸 전신 대부분이 깨끗하게 지워진 상태로 보인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선정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2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꾼', KBS2 드라마 '저스티스', '출사표',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 영화 '자백'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크걸' 등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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