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디펜딩 챔피언' 선문대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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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는 5일 강원 태백의 고원3구장에서 열린 신성대와의 제19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조별리그 16조 2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선문대는 수원대(1대0)-신성대를 잡고 2연승을 질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선문대는 2022년부터 3연속 정상을 정조준한다.
이 밖에 강서대, 숭실대, 단국대, 상지대, 전주대, 광운대도 2연승으로 분위기를 냈다. 동아대, 아주대, 원광대는 대회 첫 승리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토너먼트행 진출권이 달린 최종전은 7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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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19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2차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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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대 3-0 우석대
동아대 4-1 전남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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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4-1 국제사이버
단국대 5-2 강동대
아주대 4-2 동원대
상지대 6-1 청운대
전주대 2-2 제주한라대
선문대 3-0 신성대
원광대 1-0 배재대
한라대 1-1 제주국제대
광운대 3-1 건국대
장안대 1-1 대구대
한일장신대 1-0 동명대
김해대 7-0 조선이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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