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도연언니 바라기' 들의 모임이다.
현재 연극 '벚꽃동산'을 공연 중인 전도연을 응원하기 위한 후배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첫 공연 당시 소녀시대 수영과 그의 남자친구이자 배우인 정경호가 전도연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던 것에 이어 다른 후배들의 방문도 이어지는 것. 첫 공연 당일에는 정영주와 김신록 등도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도 후배 배우들의 발걸음은 이어지고 있다. 김고은은 5일 전도연을 한껏 끌어안은 모습을 공개했고, 차은우도 '벚꽃동산' 공연을 마친 전도연의 옆에서 수줍게 브이(V)를 들어올리는 등 포즈를 취했다.
한가인도 신현빈, 구재이와 함께 공연장을 찾았고, 천우희도 이설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가 전도연과의 투샷을 완성했다.
지난달 4일 막을 올린 연극 '벚꽃동산'은 LG아트센터가 제작하고, 사이먼 스톤이 연출을 맡았으며 전도연과 박해수, 손상규, 최희서, 이지혜, 남윤호, 유벙훈, 박유림, 이세준, 이주원 등이 출연한다. 전도연은 27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해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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