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7개월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6일 "이제 좀 잘 앉아있나 했는데 비록 매트였지만 뒤로 쿵하면서 놀라서 간만에 울었다. 그래서 어제부터 매준 머리쿠션. 세상 육아템들 많이 좋아졌다"는 글과 함께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그동안 아들과 딸의 모습을 직접적으로 공개해오지 않았던 부부였지만, 딸의 뒷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잡은 바. 이민정과 이병헌의 딸은 통통한 볼살에 귀여운 모습으로 뒤를 돌아 앉아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21일 결혼 10년 만에 둘째 딸을 낳았다. 이병헌은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태명을 왜인지 버디라고 지었다"라면서 "나이스 버디"를 외쳐 시선을 모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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