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보자고' 이병헌의 어머니가 며느리 이민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는 이병헌의 동생이자 배우 이지안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이병헌의 어머니는 며느리 이민정에 대해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는 이민정에 대해 "나무랄 데 없다. 요즘 여자들, 그렇게 남편한테 잘하기 어렵다.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내 아들한테 잘해주는 것 이상으로 뭐가 더 좋느냐. 정말 잘한다. 현명하고 애들 잘 키운다"고 며느리 자랑을 했다.
또한 최근 예쁜 손녀까지 본 어머니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홍현희는 이병헌, 이지안 남매의 어린 시절을 궁금해했고, 이에 어머니는 "무섭게 키웠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 아들이 이미 방송에서 많이 이야기했다. '엄마는 지금 시대였으면 감옥살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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