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호캉스를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6일 친구들과 호캉스를 떠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율희는 친구들과 호텔에서 수영을 즐기고 야식으로 햄버거도 먹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율희는 호텔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친구들과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율희의 친구는 "수학 여행 온 것 같고 너무 좋다"는 글을 남겼고, 이에 율희도 동의하는 듯 하트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현재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고, 율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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