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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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YTN은 "현아와 용준형은 오는 10월 11일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 관계자는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며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위로와 공감으로 믿음과 신뢰가 돈독하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뒤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져 결혼을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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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용준형은 과거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각각 포미닛, 비스트 멤버로 활동하며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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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는 지난 5월 미니앨범인 '애티튜드'를 발매했다. 용준형은 지난 3월 발매한 EP '뷰티풀 디스토피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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