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지섭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8일 해외 여행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지섭은 커다란 가방을 들고 해외 길거리를 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니다.
캡모자에 회색 티, 핑크색 반바지를 입은 파스텔톤의 캐주얼한 룩을 선보인 소지섭은 힙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얼굴 가득 턱수염도 기른 소지섭은 특히 오른쪽 팔에 새겨진 강렬한 타투로 이목을 끈다.
한편 소지섭은 방송인 조은정과 17살 나이 차를 뛰어넘고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들은 2018년 SBS '본격연예 한밤'의 리포터와 출연자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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