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금슬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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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손담비는 "My Love♥"라면서 이규혁을 끌어안고 미소를 지었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결혼 후 서로 닮아가는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여전히 연애하는 듯 알콩달콩 신혼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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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2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2024년 목표로 아이를 계획하고 있다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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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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