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8일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옆태를 자랑하고 있다.
이제 한 아이의 엄마인 손연재는 리듬체조 현역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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