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윤아는 8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오랜만에"라며 소녀시대 멤버들을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티파니, 유리와 함께 모임을 가지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모인 네 사람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소녀시대 활동 시절과 별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변치 않는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소녀시대는 영원해"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다" "화장기 없어도 정말 예쁘다" "윤아는 영원한 센터"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아는 올해 초 서울과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로 이어지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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