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다래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8일 다래끼로 퉁퉁 부은 눈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야네는 "다래끼 지옥에서 누가 날 좀 건져주세요. 2달 동안 3번째다. 더 이상 째면 상처 남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예쁘게 낳아준 쌍꺼풀에 칼질하기 싫은데ㅠㅠ"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 차와 국경을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이달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아야네는 "한 브랜드와 함께 미혼모가정 및 영유아 양육시설 아동을 위해 800만원 상당 젖병을 기부하고 왔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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