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지수민이 다부이앤엠(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부이앤엠(주)는 "지수민은 배우로서 가져야 할 깊이있는 감성과 끼를 갖추고 있으며 여러 스타일의 강한 연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배우다. 연기는 물론 뮤지컬 예능 MC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재다능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지수민에게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지수민은 "화려한 겉모습만을 어필하는 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과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지수민은 2014년 소나무 리더로 데뷔, 2016년 디즈니 주니어 채널 '말랑말랑도우랑' MC, KBS 웹드라마 '매일 재회 해드립니다' '언더더건', 연극 '헬로 더 헬 : 오델로'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주목받았다. 현재는 OTT 웹드라마 '에브리타임'에서 여주인공 지수 역을 맡아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다부이앤엠(주)는 강다경 박소연 허시원 이사벨라 등이 소속돼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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