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켜줄 거야" 진태현, ♥박시은에 변함없이 단단한 사랑 by 김수현 기자 2024-07-09 17:55: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9일 진태현은 "어여쁜 우리 아내 부산 여행중 토끼 궁디 팡팡"이라며 꽃으로 만들어진 토끼 조형 앞에 있는 박시은을 담았다. 진태현은 "맘 속 깊은 모든 이야기들 다 지켜줄 거임"이라며 다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이어 "시간과 세월은 흐르지만 우린 항상 같을 거임 우리 부부 화이팅"이라며 두 사람의 단단한 사랑을 자랑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김구라 子 그리,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해병대 “정상 절차”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