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생일날 부부애를 과시했다.
양미라는 10일 "저 오늘 생일이에요. 저희 부부는 둘만 있는거 좀 힘들어 하는데 그래도 어제 하루 잘 버텼어요ㅋ 오늘은 더 신명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과 오붓하게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남편은 생일을 맞이한 양미라의 볼에 뽀뽀를 하며 다정한 부부애를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낸다.
이에 많은 동료 연예인 및 팬들은 양미라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양미라의 동생인 양은지는 "사랑하는 우리언니! 내 하나뿐인 우리언니! 태어나줘서 그저 감사한 존재!! 지금처럼 늘 긍정적이고 밝은 언니의 삶이 더욱더 반짝반짝 빛나길 기도할께. 생일 축하해 많이 많이! 이따봐 내사랑~"이라고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