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생일날 부부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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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10일 "저 오늘 생일이에요. 저희 부부는 둘만 있는거 좀 힘들어 하는데 그래도 어제 하루 잘 버텼어요ㅋ 오늘은 더 신명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과 오붓하게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남편은 생일을 맞이한 양미라의 볼에 뽀뽀를 하며 다정한 부부애를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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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동료 연예인 및 팬들은 양미라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양미라의 동생인 양은지는 "사랑하는 우리언니! 내 하나뿐인 우리언니! 태어나줘서 그저 감사한 존재!! 지금처럼 늘 긍정적이고 밝은 언니의 삶이 더욱더 반짝반짝 빛나길 기도할께. 생일 축하해 많이 많이! 이따봐 내사랑~"이라고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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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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