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빅토리' 조아람이 치어리딩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조아람은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빅토리' 제작보고회에서 "경력직 치어리딩 역할이다 보니, 춤의 디테일을 잘 살리고 싶었다"고 했다.
오는 8월 14일 개봉하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싱글 인 서울',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
서울에서 온 경력직 치어리더 세현을 연기한 조아람은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며 "처음으로 또래 배우들과 교복을 입고 호흡을 맞췄고, 치어리딩 춤에 도전하게 됐다. 세연이는 서울에서 전학 온 경력직 치어리딩이다. 거제로 전학을 와서 필선과 미나에게 치어리딩을 가르쳐주는 인물이다. 아무래도 역할 자체가 치어리딩을 가르쳐야 하고, 누구보다 잘 해내야 하는 역할이다 보니 춤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단체 연습뿐만 아니라 개인 연습도 많이 했고, 경력직 다운 디테일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