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손담비는 "날씨가 좋구나"라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환하게 웃으며 이날의 착장을 뽐냈다. 손담비는 짧은 바지에 상하의 모두 화이트로 통일,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청량한 매력, 남다른 각선미가 돋보인다. 4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최근 자신의 채널 '담비손'을 통해 2세를 갖고자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손담비는 "첫 번째 시험관을 할 때 너무 말라서 초반에 쉽지 않았다. 선생님이 살 찌우고 오라고 해서 제 인생 역대급 몸무게가 됐다"라며 7kg가 찐 상황이라고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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