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요원은 10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의 청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는 최근 출연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촬영 중인 모습.
Advertisement
옅은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중인 이요원. 여기에 하늘색 셔츠를 매치, 이요원만의 청순미가 돋보였다. 또한 촬영 중 선보인 환한 미소는 이요원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했다.
이요원은 23살이던 지난 2003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이요원은 지난 7일 방송에서 결혼을 일찍한 이유에 대해서 "타이밍인 것 같다. 제가 가지 않는 방향에 대한 미련은 있지만 크게 연연해하지 않고 하루 하루 즐겁게 열심히 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때 인기가 제일 많지 않않나"라는 질문에는 "신랑이 이런 말 하는 걸 진짜 싫어한다. 주변에서 그런 질문이 나오면 패스하라고 한다"고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