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영국의 한 트레저헌터(보물사냥꾼)가 약 90억원 가치의 희귀 동전들을 발견해 화제다.
Advertisement
이들은 금속 탐지기를 사용해 엄청난 양의 동전을 발굴하는 데 성공했다.
틱톡 사용자 @CoinCollectingWizard는 영국 서퍼주에서 수백 개의 희귀 동전을 금속 탐지기를 이용해 발견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발굴된 동전 대부분은 색슨족과 노르만족 시대(5~10세기)의 것들로, 각기 다른 시기의 동전들이었다.
발견자는 당시 이 지역에는 은행이 존재하지 않았다며 누군가가 보관해 두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발견된 동전들의 가치는 현재 500만 파운드(약 9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동전들의 상태가 양호한데다 희귀하기 때문에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엄청난 발굴", "약탈한 보물이 아닐까", "지금이라도 금속 탐지기를 구입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