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유튜브 제작팀과 회식을 가졌다.
10일 이지혜는 "회의 겸 우리 유투브 팀과 함께 맛점"이라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지혜는 "늘 최선을 다해주는 환상의 멤바들 계약 연장 갑니다!"라며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지혜와 함께한 그의 팀은 행복한 웃음으로 화목한 팀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이지혜가 운영하고 있는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는 현재 구독자 91만 명으로 100만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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