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근 SNS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선 고현정이 연일 힙스터 느낌을 제대로 뽐내고 있다.
10일 오후 고현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음악이 좀 시끄럽다 느끼실 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Y2K 무드의 볼드한 안경과 굵은 히피펌 스타일로 스타일리쉬한 '그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패션 센스 어쩔" "레트로 스타일 찰떡"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ENA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