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43세에 이 몸매 가능?"
배우 이가령이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가령은 지난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뻬이보릿날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가령은 핫레드 원피스 수영복으로 몸매를 드러냈다. 168cm, 45kg로 알려진 이가령은 슬렌더 몸매와 완벽한 굴곡을 자랑하고 있다.
80년생 올해 43세로 알려진 이가령은 20대처럼 보이는 동안 미모로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가령은 2021년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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