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독일 베를린 상공에서 검은 연기 고리가 포착돼 화제다.
빌트지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수도 베를린 하늘에서 검은색 연기 고리를 목격했다는 주장들이 연이어 나왔다.
목격자들은 이 검은 고리가 거의 움직임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외계에서 온 UFO'라는 추측들이 제기됐지만 대체적으로 대형 기계의 배기가스 또는 불꽃놀이 때문이라는 주장이 더 힘을 받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것은) 산업 공정이나 슬러지와 배기가스가 공기 중으로 증발하면서 생성되었을 수 있다"고 제시했다.
다른 사람은 "불꽃놀이와 불꽃놀이 쇼에서도 종종 이러한 효과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검은 연기 고리가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17일 남미 베네수엘라 상공에서도 고리 모양의 원형 물체를 봤다는 주장이 나온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