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송은이, 김숙, 최화정이 환장의 토크로 큰 웃음을 선물했다.
11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최화정 편 1부가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최화정은 먼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만 공약을 내걸었다. 최화정은 50만 공약으로 앞서 화제를 모았던 '낙지가 냉면을 비벼줘' 냉면집을 방문하겠다고 밝혔고, 김숙은 "100만 되면 비키니 입어 달라"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화정은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언급되면서 화제가 됐던 '나는 솔로 5060 연예인 특집'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최화정은 원하는 게스트로 배우 박병은을 꼽았다. 송은이, 김숙이 추천한 남성 멤버들을 들은 뒤에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오디션으로 뽑자"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 평소 악플이 없기로 유명한 최화정은 악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악플이 가끔 있을 때가 있다. 한두 개의 악플이 신경 쓰이지만, 천 개의 좋은 글로 퉁 쳐야 된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11일 공개된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최화정 편 1부는 유튜브 비보티비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감탄을 자아내는 최화정 어록, 최초 공개하는 최화정의 꿀템 등 더 궁금한 최화정의 이야기는 오는 18일 공개되는 2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1 ,2부를 합친 최화정 편의 풀버전은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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