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변우석과의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겸 방송인 홍석천과 방송인 김새롬이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홍석천이 픽 하면 무조건 뜬다"라며 홍석천이 점찍은 스타들은 무조건 뜬다는 설을 인증했다.
홍석천은 "요즘 찍은 보석이 있냐"라고 물었고, 홍석천은 "장연우라고 있다 미용 공부하던 친군데"라고 공개했다.
이에 홈즈 멤버들은 바로 장연우를 검색했고, "진짜 잘생겼다"라며 홍석천의 픽을 인정했다.
또 홍석천과 김숙이 개그맨 동기임이 드러났고, 홍석천은 "95년에 대학개그제에 나갔다가 동상을 수상했다"라며 김숙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덕팀에서는 방송인 김새롬이 출격했다.
김새롬은 "'홈즈'에 너무 출연하고 싶었다. '홈즈'에 출연하고 싶어서, 실제로 많은 돈을 들여서 집 인테리어를 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김새롬은 "19세에 독립을 시작해서 10번 정도 이사를 다녔다. 너무 이사를 많이 다녀서, 20대의 꿈이 '내 집 마련'이었다. 실제로 27세에 처음으로 내 집 장만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새롬은 "부동산 중개사와 친하게 지내다 보니, 녹화 도중 급매가 나왔다고 연락이 왔다. 시세를 알아보고, 바로 계약했다"고 고백했다.
집 구경을 간 김새롬은 "이거 선재업고 튀어에서 나온 소품 아니냐"라고 물었다.
실제 변우석은 홍석천의 유튜브에 출연해 "형이 저를 보면 배우라하고 만날 때 마다 이야기했었다"라고 이야기했고, 주우재는 "변우석이 홍석천 형님을 실제 감사해하고 있다. 우석이가 모델 때부터 친했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그렇게 친하면 홈즈 한 번 나오라고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